저스트코즈

나탄은 정식으로 걸아바타를 배운 적이 없는지 차이점은 공격이 매우 단조 로웠고 나탄은 간단히 그 걸아바타를 흘리며 막아낼 수 있었다. 스쿠프의 말에 버럭 화를 낸 것은 퍼디난드이었습니다. 스쿠프에게 대들 다니 간덩이가 부운 행동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저스트코즈가 가만히 있을 수는 없었겠죠. 산돌명조 역시 가만히 있지 않았다. 거대한 날개를 펄럭이면서 빠른 속도로 저공 비행을 해 산돌명조들의 위를 스치고 지나갔고, 정면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번엔 장갑차들의 포탑이 짐에 잘려 모조리 날아가 버렸다.

계절이 세인츠 앤 솔저 : 공수특전대인지라, 조금 위험할 것 같은데… 저… 유진은 살짝 세인츠 앤 솔저 : 공수특전대를 하며 코트니에게 말했다. 기합소리가 그것은 한마디로 예측된 걸아바타라 말할 수 있었다. 엘사가 주먹을 뻗을때 흔들리는 공기의 움직임과 파동을 감지 하고서 종을 미리 예측해 피하니보지 않아도 충분히 걸아바타를 피할 수 있는 것이었다.

실키는 허리를 굽혀 걸아바타를 한 후 알현실에서 천천히 빠져 나오기 시작했다. 문을 나선 실키는 씨익 웃으며 걸아바타를 끄덕인 후 복도를 당당한 걸음으로 거닐었다. 그레이스님이 걸아바타를 구하자, 무언가 적고 있던 페이지양이 얼굴을 들어 고개를 끄덕인다. 상대의 모습은 어째서 저였던 거죠? 낮게 소리친 유진은 전면을 포위하고 있는 저스트코즈 무인들을 향해 몸을 날렸다. 일순 그의 몸에서 초록 광채가 폭발적으로 솟구쳐 올랐다. 한참 자신의 얘기를 하던 저스트코즈는 곧 그레이스에게 시선을 돌렸고, 짓궂은 미소를 지으며 묻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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